조선·기계공학쇠못을 쓰지 않고 배를 붙였다 — 한선의 나무못과 홈 결합2026.09.07조선·기계공학활보다 화살이 어렵다 — 살대와 오늬와 깃이 정하는 비행2026.09.04조선·기계공학터지는 시각을 미리 정했다 — 비격진천뢰의 시한 신관2026.08.26조선·기계공학조선에서 ‘철’은 한 단어가 아니었다 — 무쇠와 시우쇠를 가른 것은 탄소였다2026.08.10조선·기계공학판옥선은 왜 바닥이 평평했나 — 조수와 갯벌이 정한 조선 군선의 설계2026.08.06조선·기계공학화약의 진짜 병목은 염초였다 — 흙에서 질산칼륨을 긁어내던 공정과 그 한계2026.08.03
건축·토목들어 올리는 것과 옮기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 — 화성 축조의 유형거와 녹로2026.09.08건축·토목무지개 모양으로 돌을 쌓아 다리를 놓았다 — 홍예교가 하중을 흘려보내는 방식2026.09.01건축·토목책을 지키려고 건물을 설계했다 — 장경판전이 습기와 벌레를 다스린 방식2026.08.30건축·토목못을 쓰지 않고 지붕 무게를 받았다 — 공포와 배흘림기둥의 역할2026.08.29건축·토목수십 톤 덮개돌을 어떻게 올렸나 — 고인돌 축조에 동원된 힘과 사람2026.08.28건축·토목화강암으로 돔을 쌓고 습기를 다스렸다 — 석굴암이 푼 두 가지 공학 문제2026.08.23
천문·측정과학불빛 다섯 단계로 나라 끝까지 — 봉수가 빨랐던 이유와 자주 실패한 이유2026.09.05천문·측정과학오목한 면이 시간을 읽기 쉽게 만들었다 — 앙부일구의 설계2026.08.25천문·측정과학혼천의와 간의 — 관측기기의 정밀도는 결국 ‘고리의 반지름’이 결정한다2026.07.30천문·측정과학대동여지도의 정확도는 어디까지였나 — 축척 수치가 자료마다 다른 이유부터2026.07.28천문·측정과학1근이 600g이기도 하고 375g이기도 한 이유 — 조선의 도량형과 표준이라는 권력2026.07.27천문·측정과학남의 하늘을 빌려 쓰지 않겠다 — 칠정산, 조선이 계산을 자기 손에 옮긴 사건2026.07.27
기록·재료공학활자를 만든 다음이 더 어려웠다 — 조선 금속활자의 조판과 인출2026.09.09기록·재료공학바닷물을 끓여 소금을 얻었다 — 자염 공정에서 연료가 정한 것2026.09.06기록·재료공학물은 새지 않는데 공기는 드나든다 — 옹기의 기공 구조와 저장2026.09.03기록·재료공학가마 안의 공기를 바꾸면 색이 바뀐다 — 조선 백자의 등요와 환원염2026.09.02기록·재료공학두드려서 강하게 만든 종이 — 한지의 섬유 구조와 도침2026.08.31기록·재료공학청동에 머리카락보다 가는 선을 새겼다 — 다뉴세문경의 주조 정밀도2026.08.27